빛고을 광주 입니다.

광주에 대해 알아 봅시다.

광주광역시(光州廣域市)는 대한민국의 서남부에 있는 광역시이다. 동남쪽으로 전라남도 화순군, 동북쪽으로 담양군, 서쪽으로 함평군, 서남쪽으로 나주시, 북쪽으로 장성군과 접한다. 2005년까지 전라남도청 소재지였다. 호남 지방 경제·행정·교육·문화의 중심도시로서, 고등법원, 고등검찰청, 지방국세청 등 호남 지방을 관할하는 관공서와 기업의 지역본부 및 자회사 등이 밀집한 호남권 거점도시 역할을 한다. 인구는 약 150만 명이다. 시의 동부에 무등산(1,187 m)이 있고, 도심에 광주천이 흐르며 구 시역과 광산구와의 사이에 영산강의 지류인 극락강이 흐른다. 광산구 서쪽으로 평야가 이어진다.

광주학생항일운동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등 한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난 도시이다.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등 고등교육기관이 있다.

광주(光州)의 고유어인 빛고을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2년마다 광주 비엔날레가 열리고, 2010년 광주세계광엑스포,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청 소재지는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이고, 행정구역은 5구 95동이다.

*면적: 501.2km²
*인구: 151.7만 (2015년) 유엔
*호텔: 3성급 호텔은 평균 ₩104,658, 5성급 호텔은 평균 ₩156,562입니다. 호텔 보기
*관광 명소: 무등산, 소쇄원, 국립광주박물관, 더보기
*클럽과 팀: 광주 FC, KIA 타이거즈, 조선대학교 여자 축구부,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여자 핸드볼단

광주광역시1

광주광역시

 

광주오피- 광주남구레전드

위치: 백운동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이퀄리티 여신들의 집합소

A코스  : 60분 13 + @

B코스 : 90분 22 + @

C코스 : 120분 26+ @

하이퀄리티 여신들의 집합소 레전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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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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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오피- 오더

-광주 서구 치평동

-영업시간 : PM 10:00~ AM 05:00

A코스 60분 [email protected]

B코스 120분 [email protected]

C코스 180분 [email protected]

상호 그대로 상장님게 오더 내리면 그 즉시 상장님들의 취향에 맞게  (페이스, 바디, 마인드, 서비스 )에 만족할 최고의 매니저를 무조건 대기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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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인테리어, 과도한 음주, 과도한 빨조는 입장하실수 없습니다.

-스폰제의 노콘 강제 연애는 즉시 퇴장됩니다.

-안전한 인증 절차후 입실이 가능하십니다.

오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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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입니다. 우리광주지역의 오피, 안마, 건마등의 기사내용을 중점적으로 보도 하고자 합니다.

해당자료는 인터넷에서 찾은 우리지역 소식 입니다. 출처를 밝혔고, 혹여나 배포 상 문제가 된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자료를 내려주길 원하면, 바로 기사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억대수익 불법 안마시술소 운영 시각장애인 형제, 보조금 카드깡


활동보조인 15명과 1억6천여만원 활동지원금·연금 가로채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불법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억대 이익을 거두는 40대 시각장애인이 친형과 함께 1억6천여만원의 지원금·연금을 가로챘다가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장애인 활동 지원급여와 장애인 연금 등 1억6천647만원을 가로챈 혐의(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시각장애인 A(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A씨의 친형 B(5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또 A, B씨를 도와 지원급여의 부정수급을 도운 혐의로 활동보조인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시각장애 1급인 A씨는 2011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바우처 카드 형식으로 지원하는 장애인 활동 지원급여 1억100만원을 허위 청구해 가로챈 혐의와 억대수익 사실을 숨기고 장애인 연금 699만원을 2015년 2월부터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마찬가지로 시각장애인인 B씨는 2012년 2월부터 5년 5개월 동안 5천848만원의 활동 지원급여를 가로챘다.
조사결과 A씨는 매달 1천300여만원씩 이익을 거두는 불법 안마시술소를 운영하고 있으면서도 이런 사실을 숨기고 소득이 없는 것처럼 속여 장애인 연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건과는 별도로 다른 시각장애인 업주로 내세워 불법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현재 검찰이 항소한 상태로 알려졌다.

A씨와 B씨는 활동보조인과 짜거나 가족들을 동원해 본인들에게 지급된 바우처 카드를 허위로 결재하는 속칭 ‘카드깡’ 방식으로 지원급여를 받아 가로챘다.

활동보조인들은 월 10여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지원급여가 입금된 통장을 A씨와 B씨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올해 장애인 보조금 불법 수급 사실을 집중적으로 수사해 모두 44명의 장애인 등이 7억원상당을 가로챈 사실을 밝혀낸 성과를 거뒀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5/0200000000AKR20170905117300054.HTML

 

 

여수 여종업원이 사망한 업소, 다시 유흥주점 준비


 

2015년 11월에 여종업원을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뜨려 숨지게 했던 유흥업소가 폐쇄된 이후 다시 영업을 준비중이다.

지난 1일 여수시 학동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소재한 해당 업소는 외부 간판은 달지 않았지만 내부 수리를 마치고 곧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업소 주인 김 아무개씨가 밝혔다.

그날 업소의 영업을 하게 될 주인이라고 밝힌 김 아무개씨는 “세무서에서 사업자 등록증도 받았고, 곧 주류 반입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건물 외부 사진 촬영을 하는 기자에게 김 아무개씨는 “얼마 전에 여성단체에서도 와서 사진촬영하고 주변 업소 종업원들에게 이것 저것 묻고 갔다는데, 거기다 기자들까지 와서 촬영하고 이러면 우리 영업에 큰 방해가 된다”며 기자의 취재를 못마땅해 했다.

당시 해당업소의 여종업원들을 상담했던 (관련기사 : “‘여수 유흥업소 뇌사’ 제보 여성들, 정말 용감했다”) 광주 언니네 상담소 김희영 소장은 “위반 업소가 업주 명의변경이 이뤄지고, 또 건물 매매로 건물주 변경만 이뤄지면서, 똑같은 건물에서 똑같은 불법, 탈법, 인권침해가 발생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은 앞으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여수여성인권단체 관계자도 “불과 2년도 안 지났는데 또 다시 해당업소가 유흥주점 영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유흥주점등의 영업 관행이 ‘바지사장’을 내세웠던 점을 들며 ‘여종업원 사망사건’의 업소 주인이 최근에 형을 마치고 나온 점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여수 여종업원사망사건 법원 판결 ‘유감’”)

이에 대해 유흥업소를 운영할 새로운 주인 김 아무개씨는 “이곳이 ‘여종업원 사망사건’이 났던 해당 업소였다는 사실을 안다”면서 “그 사건은 그 사건일 뿐이다. 법적으로도 마무리 되지 않았느냐? 나는 돈 벌려고 투자에 나선 사람일 뿐이다. 예전 사장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여수여성자활지원센터 김선관 소장은 “여종업원이 인권이 보장되지 않는 공간에서 오랜 기간 동안 폭행을 당하고 결국 죽음에 이른 사건이었다. 당시 가해자들은 성 착취와 온갖 불법행위의 결과로 부를 축적했고, 그 과정에서 종업원을 사망케 한 중대한 범죄자였다. 그런 사망사건에서도 교훈을 얻지 못하고 우리 사회가 천박한 자본에 휘둘리면 안된다. 너무도 뻔하게 불법과 탈법이 재연될 것인데, 똑같은 장소에서 똑 같은 영업이 다시 이뤄지는 상황을 우리는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356506&PAGE_CD=N0002&CMPT_CD=M0142

 

 

광주 신용카드 결제액 7년만에 38% 증가(종합)


광주시민들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7년만에 38% 증가했다. 대중교통 카드 사용액은 17배, 편의점 사용액은 6배가 늘었고 유흥과 사치업은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민들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7년만에 38% 증가했다. 대중교통 카드 사용액은 17배, 편의점 사용액은 6배가 늘었고 유흥과 사치업은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은행의  ‘지역별·소비유형별 개인신용카드’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광주시민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4조4557억원으로 집계됐다.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10년 같은 기간 3조2240억원보다 1조2317억원 늘어난 셈이다.
이번 조사에서 광주 시민들은 월  평균 7426억1084만원, 하루 평균 246억1693만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했다.
하루 평균 신용카드 결제액은 2010년 178억원에 비해 68억원 증가한 것이다.
또 광주시민(지난 6월말 기준, 146만6741명) 1인 기준으로는 월 평균 51만원, 하루 평균1만7000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했다.
분야별로 보면 광주시민이 7년 전보다 지갑을 많이 연 곳은 일반음식점으로 나타났다. 2010년 3757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6045억원으로 2288억원 (61%)이 증가했다.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결제금액도 올 상반기 111억원, 하루 평균 6200만원으로 7년 전 6억5000만원보다 17배 이상 늘었다.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에서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해지면서 현금보다 카드결제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편의점 결제액도 올 상반기 576억원으로 2010년 89억원보다 6배 이상 늘어나는 등 증가폭이 컸다. 상품권, 유통업체, 유류판매에서도 3배 이상 늘어났다.   의료기관의 증가폭도 컸다. 종합병원은 2010년 818억원에서 344억원(42%)이 늘어 1162억원, 일반병원은 1138억원에서 1056억원(93%)이 증가해 2194억원이 결제됐다.
2010년 상반기 신용카드 결제금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주유소 결제금액은 유가 변동에 따라 달라졌다.
보통휘발유의 광주지역 평균가격이 리터당 1989원이던 2012년 상반기 주유소 신용카드 결제액은 5353억원에 달했다. 당시 광주지역 전체 신용카드 결제금액 4조302억원의 1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7년 사이 보통휘발유가 가장 저렴했던 2016년 상반기의 경우(리터당 평균 1390원) 주유소 신용카드 결제액은 3454억원으로 전체 신용카드 결제액의 8.0%를 차지했다.
골프장 결제금액은 골프의 대중화 영향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골프장 결제는 2012년 47억원에서 2013년 77억원으로 급격히 늘어난 이후 올 상반기 91억원을 기록하는 등 증가 추세다.
반면, 유흥과 사치업 결제금액은 2010년 684억원에서 올해 385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노래방 결제도 줄어 7년 전 215억원에서 올해 140억원으로 30% 이상 감소했다.
백화점 이용액도 2637억원으로 7년 전보다 766억원(29%)이 감소했다. 전체 신용카드 결제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0.6%에서 5.8%로 4.8%p 줄었다.
슈퍼마켓은 1290억원, 편의점은 488억원, 할인점은 465억원이 늘어나 광주시민의 소비 패턴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가계수입이 줄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김영란법’ 시행으로 접대문화가 바뀐 것도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3097902

 

노래방 여종업원 상대 강도 행각…40대 덜미


노래방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노래방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김모(40)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 씨는 지난 7일 밤 10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노래방에 침입해 홀로 있던 여주인 최모(52) 씨를 둔기로 폭행하고 현금 40여 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또 훔친 신용카드로 현금 80만 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 씨는 강도상해 혐의로 복역 후 지난 2013년 출소한 뒤 일정한 직업이 없자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최 씨는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출처> 노컷뉴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83182#csidx0e9dcab228f19df8c4f5f0d8d7cba13 

시내버스 타는 고교생 상대 소매치기한 50대 덜미


광주 동부경찰서는 18일 버스 정류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절도)로 김모(5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월22일 오후 9시7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한 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려던 고등학생 황모(17)군의 가방 안에 들어있는 지갑을 꺼내 달아난 혐의다.

김씨는 훔친 지갑을 인근 노래방 건물 지하에 버리다가 이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시내버스 정류장에 간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김씨의 동선을 폐쇄회로(CC)TV를 통해 분석, 김씨의 거짓말을 밝혀냈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63691&code=61121111&sid1=soc

 

 

 

후기

후기

며칠전부터 급 달림이 와서 탐험기를 계속 보던 중 혜리의 후기가 상당히 많은 것을 보고 혜리가 출근하는 날 s팟을 방문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드디어 혜리가 출근부에 뜬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30분전부터 계속 대기하다가 10시 땡 하자마자 곧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혹시 예약 마감됐으면 어쩌나 조마조마하고있는데 첫타임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씀!!!
잽싸게 예약하고 가는데 날씨가 많이 덥더군요ㅜㅜ 하지만 더운 날씨따위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실장님께 총알 지불하고 혜리가 있는 방으로 서둘러 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얼굴을 딱 봤는데 ‘아…..! 이래서 혜리구나’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근데 전 개인적으론 혜리+유라의 느낌이 더 많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간단하게 음료 사갖고 갔는데 고맙게 받아주는거 보고 별것도 아닌데 괜히 뿌듯…!
얼굴도 예쁜데 인성까지 아주 훌륭하더라구요. 역시 인기 많은 매니저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ㅎㅎ
암튼 긴장도 풀겸 주저리주저리 떠들다가 세차를 하고 본게임 장소로 이동!
와 근데 ㅅㄱ가 진짜….. 정~~말 크더군요ㅋㅋㅋㅋ 쪼물딱거리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역시 반응이… 아주그냥 생생한 활어이더라구요ㅋㅋ 제가 너무 빨리 끝내서 아쉬웠습니다(컨디션이 조금만 더 좋았어도…)
재접견률 100%고 기회되면 꼭꼭 보고싶네요ㅎㅎ


 

후기

후기

 

간만에 물 좀 빼야겠다는 생각이 솟구쳐 s파트너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보통은 실장님이 어떤 언니로 해주겠다고 말씀해주시는데 그 시간대에 가능한 매니저들을 알려주시고는 저한테 선택하라고 하시더군요.

항상 선택만 받아왔기에 적잖이 당황했지만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정보 확인 후 전화를 걸어 혜지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제가 비흡연자라서 비흡연 매니저 위주로 선택하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사실 실장님과 통화하고 나서 후기가 하나도 없길래 ‘왜 후기가 없지? 내상입는 거 아니야?’라는 불안한 생각이 들면서도, 그래도 s파트너이니까… 절 실망시키진 않을 거란 생각으로 매니저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시간이 되고 총알 지불 후 초인종을 누릅니다. 마침내 문이 열리고 혜지 매니저가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줍니다.

저는 오래 하는것보다 대화를 더 좋아하는 위주라서 처음 들어가서 긴장 풀 정도로만 짧게 대화하고 씻고 나온 다음 바로 본게임 했습니다.

bj는 좀 부족하다 싶었는데 본게임은 어우… ㅉㅇ이 장난 아니더군요. 토끼 될 뻔한거 간신히 참았네요.ㅋㅋㅋㅋ 앞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씻고와서 또 이야기 꽃을 피우는데 어찌나 대화가 잘 통하던지 개인적으로 저는 연애하는 것보다 앉아서 수다 떠는 게 더 재밌었어요

서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1시간 꽉 채우고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재접견하고 싶네요ㅎㅎ


 

후기

후기

방문한지 꽤 됐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기억에 남아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정말 사람 편하게 해주는 아이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웃어주면서 인사합니다.
그리고 말이 정말 많아서 처음가는사람도 편한 분위기로 이쓸어주네요.
소파에 앉아서 담배한대피명서 얘기하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ㅋㅋ
얘기하는데 애인모드가 최강입니다.
얘기하면서 바지속으로 손이 쑥 들어오더니 부느럽게 소중이를 쓰다듬어 줍니다.
얘기하면서 제 옷을 조금씩 풀어헤칩니다.ㅋㅋㅋ
이게 당하는느낌인가 하면서 기분 정말 좋네요. 외모도 정말 어려보이고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ㅇㅁ도 정말 잘해주구요.
딱히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그냥 너무 편했고 기분좋은 즐달이었습니다.
애인모드가 최강입니다.  몸매는 슬림하진 않고 어느정도 육덕집니다. 그러면서도 비율에맞는 가슴을 가지고있고 정말 부드러워서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ㅋㅋㅋ
재접견 하러 또 갑니다. 마인드. 최강입니다!

 


 

후기

실장님게 전화를 걸어 오후3시경 갓습니다. 하루씨밖에없다고 하셔서 바로예약하고ㄱㄱ싱
입장하자마자 와 괜찮다 인사잘받아주시고  샤워 꼼꼼히 해주고 정말천사다 마인드 최고 와꾸 중상 전체적으로 굿입니다
앞뒤 서비스도 잘해주고 쪼임도굿 지금도 바로 지르고싶네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정말 홀릭 추천합니다 여러분ㅎ 후회안하실꺼예요 하루씨 또보고싶네요 웃는모습이
너무 좋았어요ㅎ 특히 샤워실에서ㅎ 정말 거절없이다받아주시구 마인드최상급입니다 와꾸도 중상급
몸매도 글래머에 가슴 b에서 c급정도 되보였습니다 .
전체적으로 제스타일 엄청마른스타일원하시는분은 비추지만 전효성같은ㅈ몸매라고해야하나? 그몸매에서 가슴만 좀더작을뿐ㅎ 그시간 그대로 멈췃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조만간 또 갈것입니다
재방문률 100%입니다 하루의 후기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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